산업안전기사 · 필기 · 2016년 1회 필기

18번 문제

2016년 1회 · 안전관리론

안전관리론 2016년 1회 18번

참가자가 다수인 경우에 전원을 토의에 참가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소집단을 구성하여 회의를 진행 시키며 6-6 회의라고도 하는 것은?

1 포럼(Forum)
2 심포지엄(Symposium)
3 버즈 세션(Buzz session)
4 패널 디스커션(Panel discussion)
정답: 3번

1.포럼 공개된 공공의 장소에서 공공의 문제를 가지고 토의하는 방식,공청회' 또는 '공개 토의'라고도 한다. 토의 방식은 서로 대립되는 입장을 대표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씩 자신의 생각을 간략하게 발표한 후 토의자들끼리 질문을 하거나 또는 청중이 질문을 하고 토의자가 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심포지엄이나 패널 토의와는 달리 처음부터 청중들의 참여로 진행이 되며, 질문하고 응답하는 과정을 통하여 문제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해결책을 찾는다는 점이 포럼의 특징이다. 2.심포지엄 어떤 문제에 대하여 서로 다른 입장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 3~6명이 나와 발표를 하고, 청중의 질문에 응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토의를 말한다. 예를 들면 "지금부터 '학교 폭력 추방'에 대해서 토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청소년 보호 협회 회장이신 아무개 씨께서 '학교 폭력의 실태'라는 주제로 발표하시겠습니다."와 같은 식으로 진행이 된다. 이 토의는 특정한 결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주제에 대하여 다양한 생각을 말할 때 적절한 토의 방식이며, 주로 학술 토론에서 많이 쓰인다. 사회자는 한 사람씩 나와서 말할 때마다 그 사람에 대해서 소개하고 말한 내용을 정리해 주며, 토의하는 사람들끼리는 거의 의사 교환을 하지 않는다. 3.버즈세션 J. D. 필립스가 개발한 것이다. 6명이 한 그룹이 되어 한 가지 주제에 대하여 6분간 토의한 다음 전체가 모여 토의하는 방식으로, 제한된 시간 내에 많은 인원이 토의할 때에 적당하다. 4.패널 디스커션 주로 사건이나 전문적인 문제에 대하여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배심원 4~6명이 모여서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청중으로부터 질문을 받는 형식의 토의를 말한다. '배심 토의', '대표 토의'라고 하기도 한다. 이 토의 방식은 하나의 문제에 대하여 개인이나 단체의 입장이 각각 다를 때 그 각각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나 권위자가 배심원으로 나와서 각자 자신의 입장에서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 밖의 토의 -원탁 토의:둥근 탁자에 앉아서 모두가 평등한 입장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데에서 유래된 것이며, 특별한 규칙을 정하지 않고 사회자도 따로 정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위원회식 토의:몇 개의 위원회에서 토의를 한 후 거기에서 선출된 임원들이 다시 모여 문제를 연구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토의이다.

#안전관리론#2016년 1회#기출문제